이걸 남이 아닌 내 안의 모습에 깨닳는다.

이해함과 포기함. 그 차이를 모르겠다. 말그대로 "이해해."(라고 쓰고 포기할께 라고 읽는다.)

내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음... 큰 문제인데 -_-...
Posted by 히로따

20110519

2011/05/19 22:16
벌려놓았던 마음을, 다시 하나하나 주워담아야겠다.
100개를 벌려놓았다면 그중에 90개나 담을 수 있으려나...

그 잃어버린 마음의 갯수만큼,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될 수록 마음이 무던하고 무뎌저가는거 같다. 
마음이 적어지니 아픈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고 뭐... 그렇다. 
Posted by 히로따
직구 ...한복판?

슬라이더 사인이었어.
휘질 않은거야.

너야말로 왜 미트를 움직이지 않은 건데?
ㅡ아마도,

휘지 않을것 같았거든.

그런 공...,
두번 다시 못던져.

던지게 만든거야.

누군가...가.


20110327 타자를 잡아내다.
Posted by 히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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