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남이 아닌 내 안의 모습에 깨닳는다.
이해함과 포기함. 그 차이를 모르겠다. 말그대로 "이해해."(라고 쓰고 포기할께 라고 읽는다.)
내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음... 큰 문제인데 -_-...
이해함과 포기함. 그 차이를 모르겠다. 말그대로 "이해해."
내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음... 큰 문제인데 -_-...
